4번은 ak에 대한 아무런 언질이 없어서 대부분의 수렴판정을 적용할 수가 없음 배운 판정법 절반이상이 양항급수일때 적용되는데 저게 음수인지 왔다갔다 하는지 알게뭐야; 그래서 일반항 몇개 만들어보고 별짓거리 다했는데 껀덕지가 안보여... ㅈㄴ견고한 얼음벽느낌이야
1-6 번은 삼각함수 제곱-> 코사인그걸로 바꿔서 제곱풀고 적분하려했는데 안의 1/k때문에 적분이 안됨ㅋㅋㅋㅋㅋ 검색해서 하긴했는데 삼각적분함수 같은 안배운거 나오는거보니 이길이 아닌가벼
제곱이 있으니 절대수렴쪽은 아닌것같고, 삼각함수라 뭘 적용할수가 없고, 또 안에 1/k때문에 막혀버림...
귀찮으시다면 힌트만이라도 던져주십쇼...
1-6 번은 삼각함수 제곱-> 코사인그걸로 바꿔서 제곱풀고 적분하려했는데 안의 1/k때문에 적분이 안됨ㅋㅋㅋㅋㅋ 검색해서 하긴했는데 삼각적분함수 같은 안배운거 나오는거보니 이길이 아닌가벼
제곱이 있으니 절대수렴쪽은 아닌것같고, 삼각함수라 뭘 적용할수가 없고, 또 안에 1/k때문에 막혀버림...
귀찮으시다면 힌트만이라도 던져주십쇼...
밑에건 sinx =< x 쓰면 됨
사랑합니다~~
위에껀: 극한의 정의에 의하여 충분히 큰 n에 대하여 |na_n-1|<1/2이 성립. 절댓값 풀고 정리하면 충분히 큰 n에 대하여 a_n이 1/2n보다 큰걸 알 수 있음 이제 비교판정 ㄱ
극한의 정의가 뭔가요...?
제가 아는 극한은 고등학교때 배운거 밖에 없어서
아 이해했다
첫 문제는 극한비교판정을 쓰고 싶을거 같은데 극힌의 정의를 잘 적용하면 유한개의 항을 제외하고는 수열이 전부 양수임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감사합니다 센세이... 10분반복해서 읽고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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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k*ak가 결국엔 1로 수렴하기때문에, 앞에서 부터 찬찬히 흝어나가면 음수가 존재할지 몰라도 무한의 저끝으로 보내버리면 양수로 간다. 양항함수가 아닐지라도, 결국엔 무한대의 값을 논하기 때문에 저끝의 값은 양의 값이니 극한비교 가능.
아녀 1학년수업 재수강중이에양
댓글이 교수님 말씀하시는거랑 똑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