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대수에서 dual space의 역할은 그냥 linear map의 transpose를 정의하는 정도 밖에 알지 못 했음. dual space를 생각하는 거 자체가 뭔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고 추상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근데 Hilbert space에서는 공간자체를 dual space로 characterize하는게 오히려 문제가 쉬워질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드네. counting measure로 다루는건 훨씬 간단해보임..
근데 Hilbert space에서는 공간자체를 dual space로 characterize하는게 오히려 문제가 쉬워질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드네. counting measure로 다루는건 훨씬 간단해보임..
미분다양체 배우면 토악질 나오도록 써먹음.
우웩
diff form 받아랏!
벡터는 중요한데 벡터를 받는 함수가 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하네
양자역학 드셔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