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마 1.1 파트 b가 문제인데요
일단 g의 irreducible factor들중에 k[a_1]에 들어잇는 것들의 존재가 어떻게 보장되나요?
그리고 p의 역수에 phi를 적용하면 왜 대각행렬이 돼야만하는지 이유가 뭔가요?
마지막으로 이게 g^s=pf로 이어지는지 논리적인 연결고리를 이해가 안 됩니다
설명좀 부탁드려요
일단 g의 irreducible factor들중에 k[a_1]에 들어잇는 것들의 존재가 어떻게 보장되나요?
그리고 p의 역수에 phi를 적용하면 왜 대각행렬이 돼야만하는지 이유가 뭔가요?
마지막으로 이게 g^s=pf로 이어지는지 논리적인 연결고리를 이해가 안 됩니다
설명좀 부탁드려요
1. 그런게 존재한다는걸 그 다음부터 보이려고 하는거고 2. L-linear map인데 p^-1 는 L에 속하니까 당연히 그렇게 되지 3. 위에서 phi(B)의 모든 entry가 K[a_1, ...,a_r, g^-1]에 속한다는 걸 보였는데 p^-1이 B에 속하니까 이거 이용해서 g^s=pf 보인거
감사합니다. 혹시 저같이 가환대수 초짜가 보기에 좋은 책있나요? 이책도 초짜가 보기에 좋다고해서 보려고 하는데 추천받으면좋을듯해서요
나도 A-M밖에 안봐서 모름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