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왠진 모르겠는데 수학에 이상한 끌림을 느꼈다고 스스로에게 고백한다.
복학 전에 김홍종 미적 12 다 쓱 훑고 해석개론 넘어가는데
아 시발 갑자기 또 현타오네...
그냥 그럭저럭은 볼만 한데 가끔 튀어나와서 증명도 안하고 니가 해봐 이러는 것들이랑 연습문제 때문에 토할거 같다
군대 있는 동안 머리가 많이 굳은 것도 있겠지만 이런 느낌 진짜 오랜만에 받음...
복학 전에 김홍종 미적 12 다 쓱 훑고 해석개론 넘어가는데
아 시발 갑자기 또 현타오네...
그냥 그럭저럭은 볼만 한데 가끔 튀어나와서 증명도 안하고 니가 해봐 이러는 것들이랑 연습문제 때문에 토할거 같다
군대 있는 동안 머리가 많이 굳은 것도 있겠지만 이런 느낌 진짜 오랜만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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