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의역에 원소에 대해 대응값이 없는 함수는
생각하지 않는가요?
기울어진 운동장이라서
?
그런 구조 당연히 생각할 수 있죠 근데 함수와 같이 좋은 구조는 아니예요 그런 구조에서 좋은 정리 잘 만들어보셈 아마 이미 몇개 있을걸요 까다로울뿐
혹시 그런 구조가 이름이 있나요?
relation이 그런 확장으로 생각할 수 있을듯
부분함수라 그러는데 따로 많이 쓰지 않는 이유는 보통 함수 두개=부분함수1개 로 표현할수있기때문에 굳이 더 복잡하게 수학기초를 세팅할 필요가 없음 A->B 라는 부분함수는 A<- C(C가 A의 부분집합인 포함함수)와 C->B(보통함수) 로 분해됨
변수에 따른 결과값이 이것도될수있고 다른것도될수있으면 그 기계를 관찰할 가치가 없음. 함수라는게 생긴이유가 필요에서부터 나온것이니. 수학이라고해서 무작정 아무거나 정의한게 아니라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서
?
그런 구조 당연히 생각할 수 있죠 근데 함수와 같이 좋은 구조는 아니예요 그런 구조에서 좋은 정리 잘 만들어보셈 아마 이미 몇개 있을걸요 까다로울뿐
혹시 그런 구조가 이름이 있나요?
relation이 그런 확장으로 생각할 수 있을듯
부분함수라 그러는데 따로 많이 쓰지 않는 이유는 보통 함수 두개=부분함수1개 로 표현할수있기때문에 굳이 더 복잡하게 수학기초를 세팅할 필요가 없음 A->B 라는 부분함수는 A<- C(C가 A의 부분집합인 포함함수)와 C->B(보통함수) 로 분해됨
변수에 따른 결과값이 이것도될수있고 다른것도될수있으면 그 기계를 관찰할 가치가 없음. 함수라는게 생긴이유가 필요에서부터 나온것이니. 수학이라고해서 무작정 아무거나 정의한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