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는 잘 보급되었지만 pc와 인터넷은 발달되지 않은 20세기 말


타자기로 논문 쓰던 시절에


도서관에 있는 책 가져와서 계속 곱씹으려고


수도원에서 열심히 하던 성경 필사 방법이 널리 퍼짐


이런 시대를 거친 사람들이 가르치고 또 이렇게 배운 사람들이 이렇게 가르치고...


디지털 네이티브가 등장한 2020년에는 또 다른 방법이 유행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