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들었던 말인데 여기 똑똑한 분들이 많아서 여쭈어봅니다. 1. 분수처럼 쓸 수 있으면 분수로 보면 되지 분수가 아니라는 말은 또 뭐죠?


2. 물리시간에 선생님이 dy/dx = △y/△x 이렇게 분리하는걸 봤는데 그러면 dy=△y 그냥 이렇게 보면 되는건가요? 그러면 분수 맞지 않나요?


3. 적분에서 integral a to b f(x) dx 이런 표현 쓰잖아요. 여기 마지막에 나오는 dx가 dy/dx에서 dx랑 같은 dx인가요? 저는 처음 적분 공부할때 integral f(xdx를 'x'에 대해서 적분한다는 의미를 알려주기 위해 dx를 쓴다고 생각했거든요. 즉, dx가 미소증가량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형식 표현같은걸로 본거죠. 근데 Sum에서 S를 길게 늘려서 integral기호가 되고, (정적분 정의에서) 직사각형들의 넓이를 더하는데, 직사각형의 가로가 dx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일반적이고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