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을 무슨 "커지는 속도가 큰거만 살리고 작은건 무시" 이런식으로생각하는건 안되는거죠?
다항함수극한이 최고차항 계수비로 된다는거를
차수큰놈만살아남아서 사실상 그 차수 하나만잇는거나 다름없다로 취급하고 이런건
나눳을때0으로가기때문에그런거지
커지는 속도 이런걸 자유자재로 적용할순없는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저런 문제를 아
2npi로 가니까 1이지 하고 생각할수도잇으니까요.
(정확히는 수렴하지않는거에대해서 멋대로 2npi라고
발산하는건데 수렴취급시켜서 2npi로수렴 이런식으로 취급해서 생겨버린 문제일까요)
커지는 속도라는건 그냥 직관적이해를 돕기위해 그렇게한거뿐이지 극한계산은 항상 엄밀하게 정의에 충실해서 해야하는거죠?
- dc official App
저건 테크닉인데 cos(2pi-pisqrt(4n^2+5n+1))로 변환하면 쉽게 풀림 그냥 한번만 데이면 다음부턴 틀리고 싶어도 못틀리는 유형임 - dc App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그렇게 하면 뭐가 달라짐?
(2-sqrt(4n^2+5n+1))이 -5/2로 가서 cos(-5pi/2)로 수렴함을 알 수 잇슴 - dc App
아 2pi가 아니라 2npi엿아야 하네 ㅈㅅ - dc App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치는 항만 취급해도 된다는 이유를 알면 그렇게 해도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