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3789960?cloc=dcnewsj|article|rankingnews
이거 말고도 몇년전에 미국에 있던 어떤 이탈리아 경제학자가 자기 노트북으로 편미방 들어간 수식을 적음. 근데 옆에 앉은 백인 아줌마가 그걸보고 그 경제학자를 테러리스트로 오인해서 신고함. 그것 때문에 비행기 이륙이 좀 늦어진 해프닝이 있었음.
내가 볼 땐 그냥 아라비아 숫자가 아닌 적분기호가 들어간 순간 지구상 인류 95퍼 이상은 이해를 못 하지 않을까 싶다. 고로 이 갤 들어오는 거 자체가 거시적으로 지능 상위권이라는 근거가 될 수도 있을 듯 ㅋㅋㅋ
랍비어를 잘 안다고 상위 몇 프로가 아닌 것처럼 아무 의미없음 - dc App
그 사람들이 같은 환경에서 우리처럼 자랐으면 다 비슷비슷 했을 것 - dc App
소금물 농도는 초등학생때 하는거 아닌가... 적분 기호 모르는건 이해할 수 있음
요즘 한국사람들 80%가량이 대졸자라는거 보면 삼성 지원한사람들 중에서도 대졸자 비율이 그쯤 될텐데 대졸자들이 소금물 농도조차 못구해서 쩔쩔매는걸 보면 농도라는 개념을 모르는건지 산수를 못하는건지 하여튼 대학 헛으로 나온사람들 정말 많나봄
GSAT 수리가 30분 주고 20문제인가 30문제 푸는거임. 저거 시험지 안 주고 풀라고 하면 계산 느린 사람 멘붕 오는건 당연한거 같은데..
어디 좆소도 아니고 전자회사 정직원 뽑는 시험인데 시간이 적다한들 초등학교 수준 산수에 쩔쩔매면 안되지 ㅋㅋㅋ 공학수학 미방 이런것도 계산 양 많지만 시간내로 못풀면 본인 책임이잖음?
학력수준이랑 저런문제 빨리푸는거하고는 별 관계가 없지. 얼마나 많이 풀어봐서 숙련이 됐느냐가 훨씬 중요할듯
"blow up 8 points on a plane"
블로우업 시발 ㅋㅋㅋㅋㅋ
농도같은거 그냥 문제에 맞게 아무거나 숫자 집어넣어서 풀면 1분컷 아니냐? 나 화학할때 전부 그렇게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