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ormal mapping까지 읽음 뒤에 11,12장 좀 봤는데 여긴 읽기 힘들더라;; 진짜 안읽혀서 걍 포기함 나중에 다른 교재로 한번 더 봐야지 ㅋㅋ newman으로 읽을 생각중임. 복소는 newman까지 읽고 한꺼번에 리뷰써야겠음 이제 뭐하지 다변수해석? 위상? 아님 복소 복습? 여러개 꼴리네 근데 갤이 왜이리 정전이냐 원래도 정전이었지만 더 심해진 느낌인데
처칠봤으면 newman안봐도됨
그럼 뭐볼까 이제
그래도 뒤에 포아송적분이랑 크리스토펠 변환 안봤는디
근데 그래도 newman 궁금하긴 하다 어케 쓰여있길래 그렇게 컴팩트할까 처칠보다 많은 내용이 300p도 안되는 페이지에 써있던데
그냥 더볼꺼없는데 굳이볼꺼면 stein을 보셈
ok
수학갤에 뉴만 후기 올라온거 있던데
https://m.dcinside.com/board/mathematics/316655
여깄네
헐레벌떡 뛰어가서 보고왔다 함 볼만하겠구만
굳이 복소를 두 권 볼 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나 공익이라 어차피 시간 많음 ㅋㅋ
그리고 이번엔 더 빨리 볼 수 있겠지 아마 한달에서 40일정도면 대충 다 보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