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분야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도 책마다 노테이션이나 가정이 조금씩 다를텐데
만약 내가 이분야에 대해서 잘 공부하고 싶다고 하면 먼저 책 하나 고르고 그 책에 기반한 가정이나 논리, 노테이션을 따라가면서
하나 정독하고 다음걸로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해야되는게 맞나요? 동시에 여러책 보면은 헷갈릴것 같아서 ..
같은 분야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도 책마다 노테이션이나 가정이 조금씩 다를텐데
만약 내가 이분야에 대해서 잘 공부하고 싶다고 하면 먼저 책 하나 고르고 그 책에 기반한 가정이나 논리, 노테이션을 따라가면서
하나 정독하고 다음걸로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해야되는게 맞나요? 동시에 여러책 보면은 헷갈릴것 같아서 ..
충분한 백그라운드가 없이 여러책을 동시에 보면(특히,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노테이션이 뽕짭인 경우!) 머릿속에서 무너짐.
최근에 읽은 책에 보니 그런 식의 인터리빙은 어느 정도 학습이 일어나고 난 뒤에 효과가 있지, 처음 학습할 때부터는 별 효과 없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