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확률이랑 통계는 지금도 싫은데 확통에 있는 조합론 같은 것들 가끔 재밌는 경우가 있었음

풀이보면 일일이 세서 푸는거 일반화 해서 수식 만들어서 풀면 좀 쩌는 쾌감이 있었음 ㅋㅋㅋ


자연수 분할이었나 그거 공식 유도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임의 분할 개수까지 일반화 시키진 못했는데 암튼 그건 좀 재밌었다

근데 ㅅㅂ 자연수 분할 이건 교과서에 있는대로 풀면 걍 졸라 노가다 아님? 고등학교에서 왜 배우는지 모르겠음

무슨 수학적 구조를 배우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