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배우는 수학은 표기법도 어느정도 정립되어있고 읽기 편하도록 서술되어 있는데 우리가 배우는 내용중 많은게 고대부터 중세 근대 사람들 이름이 붙은게 많잖아 진짜로 그 사람이 정리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현재 우리가 배우는 정리나 노테이션을 어떤식으로 다르게 썼나 이런거에 관심있는데 나말고도 관심있는 사람 있냐?
그리고 각종 과학자들의 일화같은것도 원본이라고 할까 처음 남겨진 기록? 같은걸 찾아보고 싶기도 함 예를들면 갈루아가 면접관한테 칠판 지우개를 던졌다더라 하는거
위키백과에 어느정도 레퍼런스가 붙어있긴 한데 이런것도 결국 어느 개인이 누군가의 기록을 보고 책으로 정리한거잖음? 나는 그 기록 그 자체를 보고싶다는거지
오일러 그는 신인가?
되게 재밌긴한데 일단 원본이 라틴어 이지랄이고 시간도 많이먹어서 진지하게하기엔 빡셈 그래도 찾아보면 재밌는거 많음
별로 내게는 흥미가 없는 주제인걸... 노테이션이 그리 중요한가
서울대 수학 졸업하고 하버드였나 어디 수학 대학원 사학과가서 유클리드 원론 변화 추적하는(?) 뭐 그런거 하는분 계시다 들었는데
박부성겨수님이 옛날에 그런거 직접 찾아가면서 연구하셨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