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을 가리고 싶은 본능? 아니면 자리는 좁아서 수학 자체로 먹고사는 양질의 일을 얻기 박터지는 필드라?뭔가 다른 분야들은 누가 이미 앞섰다고 좌절을 엄청 하거나 자괴감 느끼는건 아닌데 왜 수학이 유독 그럴까요?이건 수학교육 관련 뻘글인건가...수학보다는
인간의 문제를 수학의 문제로 돌릴 필요는 없지 않을까?
제 의미는 저 우열비교가 유독 수학쪽에 더 큰거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저렇게 썼습니다..
예술 체육쪽은 더 심할걸
체육은 ㄹㅇ 기록이 눈에 보이니 체육쪽 사람이면 그럴거같긴한데 내 흥미가 자연과학이라 그런건가
근데 유독 교과목에서는 수학이 저런게 심해보이는게 제 개인의 착각일까요
인간은 누구나 그래
그런 감정이 있는 애들이 유전자를 많이 남겼거든
자존감 부족인 인간들이 많은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