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을 가리고 싶은 본능? 아니면 자리는 좁아서 수학 자체로 먹고사는 양질의 일을 얻기 박터지는 필드라?
뭔가 다른 분야들은 누가 이미 앞섰다고 좌절을 엄청 하거나 자괴감 느끼는건 아닌데 왜 수학이 유독 그럴까요?
이건 수학교육 관련 뻘글인건가...수학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