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런걸 Gronwall's lemma라고 부르는 모양임(※ Gronwall's lemma는 좀 더 일반적으로 h가 integrable function인 경우에 대해 쓸 수 있다)아래 글쓴이의 문제상황에선 h=0 이니까 해결되었음
오 적분 부등식 상황에서 요긴하게 쓰이겠네 신기하다
압도적 감사... ODE 수업에서 배운적 있는 부등식인데 이게 여기에 사용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근데 이 부등식의 motivation이 뭘까 생각해보니까 원글에 논리화학씨가 쓴 풀이와 본질적으로 같은 듯. h가 0이 아닐 때 논리화학씨처럼 부등식을 계속 써나가면 우변이 h•exp[K(x-a)] 의 테일러전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