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로서의 0을 "0"이라고 표기하고, 실수로서의 0을 "0.0"이라고 표기하겠습니다.
이 둘을 자료형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하면 모순이 풀려요.
0^0 = 1, 0.0^0 = 1, 0^0.0 = undefined, 0.0^0.0 = undefined.
분명히 (M, *, 1)이 모노이드면, m ∈ M에 대하여 m^0 := 1로 두는 게 맞거든요.
여기서 ^의 타입은 (M, R) → M이 아니라 (M, N) → M이고요.
컴공식으로 생각하자면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데, 집합론적으로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0은 공집합이고 0.0은 그렇지 않을 테니까 맞는 것 같아요.
ㅇㅇ 나도 글케생각해
오!! 댓글 감사합니다.
실수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건 연속적으로 확장이 잘 안되기 때문같음
네! 그러니까 정의를 할 수가 없죠.
정의를 하자면 하믄대지 ㅋㅋ
아 그런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