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그냥 대학에 들어오는 돈이 많으면 진짜 몸으로 체감됨.
대학에 돈이 많아질수록 교수님들도 뭐랄까 혁신적으로 바뀌고, 자유로워 지는데... 대학에 돈이 없을수록 쫌팽이 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