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 라인이고, 수학과 학점 51학점 수강. 전공 평점 4.28, 전공 질리는데 주변에서 자꾸 잘한다고 부추긴다. 500-600번대 강좌도 많이 들었어.


앞에서 말했듯 전공이 이미 질리고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걸 아는데


이 학점 어디에 써먹나 싶기도 하고


이래서 등떠밀리듯 유학가면 안 행복할수도 있고, 진짜 특출나서 행복할수도 있고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