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엘리트 부모 밑에서 컷는데
부모가 ㅈㄴ 쿨하고 자유로운 인간들이고
나도 오늘만 사는 놈이라
공부 아예 안 했음
그 결과 고졸 공장충이 된 거시에욧
뒤늦게 군대갔다와서
공부에 재능이 있음을 깨달았지만
그래도 그냥 이따구로 살래...
넘모 귀차는 거시야요...
이상임
부모가 ㅈㄴ 쿨하고 자유로운 인간들이고
나도 오늘만 사는 놈이라
공부 아예 안 했음
그 결과 고졸 공장충이 된 거시에욧
뒤늦게 군대갔다와서
공부에 재능이 있음을 깨달았지만
그래도 그냥 이따구로 살래...
넘모 귀차는 거시야요...
이상임
잘했음
근데 넌 진짜 멋있다
열심히 살라는 의미로 비추 줬다
그렇게 살아도 딱히 별 느낌이 없으면 그렇게 살아야지 뭐 근데 해보지도 않고 본인이 재능이 있다는 건 도대체 어떻게 아는 것임?
군대에서 이등병 때 주특기 마스터하고 간부들 읽는 기계정비 책 달달 외우고 다니니까 다들 천재라고 그랬음
나와서는 pma도 쉽게 봤으니까 내 예상에 머리가 좋은 편이지 않나 싶음
그래..;;
내 생각이 틀리던 말던 뭐 어차피 난 공장 노동자로 살다 뒤질 운명이니 ... 쩝
그놈의 pma 진짜ㅋㅋㅋㅋ
멍청이들의 흔한 착각.
아 반갑습니다 저도 공장다니면서 pma, hoffman kunze, spivak등 다양한책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