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1밖에 안들었는데
함수해석은 그래도 교재(conway)가 읽히긴 하고 연습문제가 풀리긴 하는데 대수위상은 너무 어려웠음(hatcher). 연습문제는 손도 못대는 것들도 챕터별로 30퍼 내외로 되었던 것 같고 특히 예시들 중에 torus knot 이런건 이해하기 진짜 어렵더라. 그나마 호몰로지 단원은 대수가 좀 섞여서 기하적인 직관보다는 그냥 기계적인 계산이 가능해서 어느 정도 넘어갔던 것 같은데 호모토피는 ㄹㅇ 노이해...
그냥 콘웨이가 쉬운교재인가?
함수해석은 그래도 교재(conway)가 읽히긴 하고 연습문제가 풀리긴 하는데 대수위상은 너무 어려웠음(hatcher). 연습문제는 손도 못대는 것들도 챕터별로 30퍼 내외로 되었던 것 같고 특히 예시들 중에 torus knot 이런건 이해하기 진짜 어렵더라. 그나마 호몰로지 단원은 대수가 좀 섞여서 기하적인 직관보다는 그냥 기계적인 계산이 가능해서 어느 정도 넘어갔던 것 같은데 호모토피는 ㄹㅇ 노이해...
그냥 콘웨이가 쉬운교재인가?
Conway 어디까지 진도나갔는데? 갠적으로 Hatcher는 굉장히 introductory한 교재라 생각.
5장까지
적당히 배웠네. 4장부터 시작이지. 아, 호모토피는 원래 그냥 어려움. ㅋㅋ 코호몰로지까지만(포앙카레 듀얼리티 등 메인 씨어럼들) 잘 이해했어도 성공적.
아쉽게도 코호몰로지까진 안배우고 2장 application 나감 ㅋㅋ 순수수학쪽 아닌 진로 생각하고 있어서 해쳐 다시 펴볼 기회가 있을진 모르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