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미적이나 수학과 수업 아무거나 하나라도 들어본사람은 알텐데
취미로한다는건 그냥 눈대중으로 슥슥 보기나 한다는거지 그걸 공부라고할수가있나?
수학과에서 말하는 그 공부의 범주로 들어가는 그 순간 그거 취미아니게 될걸?
시발 대가리 깨지고 빡치고 누군 바보라서 그 고생하는줄 아나
왜케 유독 수학에서 취미취미거리는 애들이 많은건지
적어도 미적이나 수학과 수업 아무거나 하나라도 들어본사람은 알텐데
취미로한다는건 그냥 눈대중으로 슥슥 보기나 한다는거지 그걸 공부라고할수가있나?
수학과에서 말하는 그 공부의 범주로 들어가는 그 순간 그거 취미아니게 될걸?
시발 대가리 깨지고 빡치고 누군 바보라서 그 고생하는줄 아나
왜케 유독 수학에서 취미취미거리는 애들이 많은건지
죄송합니다 ㅠㅠ
학부 졸 하고 다른 일 하면서 취미로 할 생각인데 나는
자기 전공에 큰 쓸모 없는데 흥미 본위로 공부하면 그게 취미로 공부하는 거지
그럼 왜 안됨? 얼마나 빡세게하든 공부라도 생각하든 말든 본인이 entertain하면 취미지; 본업이 수학자 아니면서도 논문 내는 인간들 많은데 충분히 취미면서도 수학인거 아닌가?
기타리스트가 너 기타 취미로 한다고 하면 웃겠네? ㅋㅋ - dc App
어린친구가 벌써 저런 편협한 태도를 보이면 어쩌냐.
업으로 삼아서 더 재미없고 어려운거지 가볍게하면 훨씬 즐거울수있지않을까? 눈대중으로 보면 왜 안되는데? 심지어 그냥 미적분학 책 공부하고 문제푸는게 취미가 될수도 있는거고. 수학을 하는건 특권같은게 아님.
취미로 수학하긴 개뿔 취미로는 게임을 하든가해야지 취미로 수학한다는새끼들 전부 정신병원좀 가봐라
? 미친놈인가
그래서 아마추어라는 말이 있는거 아니겠음? 정석으로 하는 사람들은 프로의 길을 가는거고 - dc App
취미로 하는 사람은 어차피 즐기려고 하는거고 업으로 하는 사람보다 자신이 더 잘한다고 나대는것도 아닌데 왜 그래
글만 찍싸놓고 내빼지말고 반박을 하던가해라 ㅂㅅ새끼야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