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에가 프랑스 사람이니까.
한국인이 모두 태권도를 배우듯, 프랑스 사람은 모두 푸리에 해석학을 배우는 거임.


이처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수학이 하나쯤은 있어야 해.
한국은 의료서비스 시설이 발달했으니...
수리-의학 이론을 발달시키면 수학 강국 되는건 시간 문제임.

데이터 수집 -> PDE 모델 개발 -> 증명:
응용 논문 뚝딱.
추상화: 미분기하, 위상수학 적용 -> 증명
-> 이런게 반복되면 의학적 해석학 분야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