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시험문제 출제 폭이 너무 특정한 분야의 시점에서 바라본 것이 아닌가 싶음.

또한 채점하는 기준 역시 단순히 맞았느냐 틀렸느냐 이런 관점에서 채점을 하니... 결국 공무원 시험에 적합한 아이들이 대학원에 많이 진학하게 되는거지.

공대 같은 경우에는 시험보다는 연구실 생활을 인턴처럼 하고, 그 과정에서 테스트를 거쳐 그에 맞게 입학 TO 를 늘리는 방법도 사용하고 있음.


즉, 시험을 대체하여 능력을 입증할만한 기회를 주지를 않음.
그리고 교수대비 대학원생이 비정싱적으로 많은 학교는 그냥 정부에서 지원 끊었으면 좋겠음. 한 5년만 끊으면 다시 인구피라미드 정상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