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평소에 계산하던 공간에서만 계산하면 진짜 모든것이 아름답고 깔끔하게 느껴지는데.
조금만 그 영역을 벗어나면 이론들이 위태위태한 것 같음.
잠잠한 호수 위에 떠있는 작은 나뭇잎 같다고 할까?
이거 한 걸음 더 추상적인 수학으로 내딛는 순간 죽는다라는
그런 죽음의 느낌과 동시에. 그냥 안전한 수학의 영역에서 행복하게 사는게 어떠냐는 느낌을 받음.
조금만 그 영역을 벗어나면 이론들이 위태위태한 것 같음.
잠잠한 호수 위에 떠있는 작은 나뭇잎 같다고 할까?
이거 한 걸음 더 추상적인 수학으로 내딛는 순간 죽는다라는
그런 죽음의 느낌과 동시에. 그냥 안전한 수학의 영역에서 행복하게 사는게 어떠냐는 느낌을 받음.
상남자라면 순수수학을 하는것이다..
엥 난 수학이 제일 편안하다고 생각하는데. 연역적으로 쌓아올려서
솔직히 그 재미로 수학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