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
내가 어떻게 알아
몰라요.. iq가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끼리 비교하면 높은집단이 학력이 더 높게 나오겠지만 개인간의 비교는 크게 의미가 없어오ㅡ
예를들어 집안이 가난한 집단과 부자인 집단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학력을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부자인 집단이 좀더 학력이 좋겠죠 하지만 부자인 집단에서도 고졸 학력이 있을수있고 가난한 집단에서 서울대가 나올수 있는것처럼 결국 개개인의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속해있는 처리속도 84라는 집단속에서도 정시전형으로 대학가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죠
결론의 요지가 뭐냐면 이렇게 가능성을 따져보면서 헛되게 시간버리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는게 가능성을 높이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확실히 체감이 오는게... 복잡한 수식을 쓰는 문제를 풀때 머리가 헛돈다는 느낌이 듬...
흠 사실 이런 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공부에 싫증과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나도 고3때 그래서 충분히 공감하기때문에 뭐라하기도 미안하네유
본인이 더 열심히 하거나 공부할때 드는 인지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부법을 찾아보고 터득하거나 그도 아니면 공부는 내 길이 아니다하고 다른진로를 찾아보거나 그러는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어휴 지능이 아니라 모의등급을 얘기하면 그나마 예측이라도 하지 ㅋㅋ - dc App
모조리 3등급이에요
힘내
내가 어떻게 알아
몰라요.. iq가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끼리 비교하면 높은집단이 학력이 더 높게 나오겠지만 개인간의 비교는 크게 의미가 없어오ㅡ
예를들어 집안이 가난한 집단과 부자인 집단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학력을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부자인 집단이 좀더 학력이 좋겠죠 하지만 부자인 집단에서도 고졸 학력이 있을수있고 가난한 집단에서 서울대가 나올수 있는것처럼 결국 개개인의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속해있는 처리속도 84라는 집단속에서도 정시전형으로 대학가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죠
결론의 요지가 뭐냐면 이렇게 가능성을 따져보면서 헛되게 시간버리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는게 가능성을 높이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확실히 체감이 오는게... 복잡한 수식을 쓰는 문제를 풀때 머리가 헛돈다는 느낌이 듬...
흠 사실 이런 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공부에 싫증과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나도 고3때 그래서 충분히 공감하기때문에 뭐라하기도 미안하네유
본인이 더 열심히 하거나 공부할때 드는 인지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부법을 찾아보고 터득하거나 그도 아니면 공부는 내 길이 아니다하고 다른진로를 찾아보거나 그러는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어휴 지능이 아니라 모의등급을 얘기하면 그나마 예측이라도 하지 ㅋㅋ - dc App
모조리 3등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