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양의 실수라면 맞는 말이에요.
왜 그렇냐고 물으신다면 또 어려운 이야기지만서도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a가 양의 실수라면 넓이가 a인 정사각형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 한 변의 길이인 a^1/2는 양수가 되겠죠?
이번엔 넓이가 a^1/2인 정사각형을 생각해보면
한 변의 길이인 a^1/4도 양수가 되겠군요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7-04 18:54
답글
이번엔 부피가 a^1/2인 정육면체를 생각해 본다면 한 변의 길이인 a^1/6도 양수겠구요.
물론 주어진 양의 실수로 직접 만들기는 또 별개의 문제지만 사고실험으로는 가능하니까요.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7-04 18:56
답글
a가 양의 실수 맞아요! 그런데 (16)^(1/4)를 생각했을때 (2^4)^(1/4)과 ((-2)^4)^(1/4)은 사실 같은 값인데 왜 결과는 |2| 와 같은 값으로 나와야만 하나요? ㅠ
익명(59.14)2020-07-04 19:00
답글
아... 양수가 있는지 물어본게 아니고 왜 양수여야만 하는지 물어본거구나.
물론 음의 제곱근도 있어. 물론 양의 제곱근도 있겠지.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7-04 19:11
답글
복소함수 f:C->C, f(z)=z^n을 생각해보면
n개의 복소근을 가져(중근일때 2개로, 삼중근일 때 3개로, n중근일 때 n개로 계산)
그러면 n개의 기호가 필요하겠지? 그런디 +1,+i,양의 n제곱근과 사칙연산으로 나머지 n-1개를 표현 가능해.
이런 재료같은? 친구 덕분에 필요한 기호가 엄청 줄었지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7-04 19:16
답글
한글은 기본 24글자의 조합으로 표현하지만 중국어는 몇만개의 기호가 필요하잖아.(지금도 현재진행으로 생성중)
물론 n개의 근 중 다른 근으로도 생성 가능하지만 익숙하고 간단한걸 채택한거지. 그 기준이 되는 양의 근을 a^1/n 으로 표기하는 거고.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7-04 19:19
답글
오.. 양과 음의 제곱근을 갖는것 알거같이요 그런데 제곱근 (16)^(1/4) 는 왜 양수로 못 박아 둔걸까요? ㅠ
익명(59.14)2020-07-04 19:19
답글
그게 이름 이라니까.
z^4=16이 되는 4개의 수들이 있어.
그 중에서 양수인 친구 이름을 정해주면
나머지 친구 이름이 자연스럽게 정해져.
그 중 양수를 16^(1/4)라고 부를거야.
동서남북을 3시 2×3시 3×3시 4×4시 라고 하면
왜 동쪽이 3시에요?ㅠㅜ 가 아니고
그냥 그렇게 이름짓고 부르는거라서.
아까꺼다날아감(gkghwns)2020-07-04 19:24
답글
ㅇㅇ 이해했어요 네 가지 근 중에 하나를 정해놓고 물어본거였네요 '(16)^(1/4)'이값이 양수이네요 즉 제곱근 자체는 기호가 양수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양수 2 가 맞네요ㅋㅋ
익명(59.14)2020-07-04 19:25
답글
거마워용 ㅎㅎㅎㅎ
익명(59.14)2020-07-04 19:25
답글
n차 다항식의 복소근은 플러스 마이너스 실수와 플러스 마이너스 허수의 조합으로 n개 이하 만들어 지겠네요 ㅎㅎㅎ
익명(59.14)2020-07-04 19:3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3 15:02
답글
미치겠어여...
익명(59.14)2020-07-04 19:05
답글
고등수학 ㅠ
익명(59.14)2020-07-04 19:05
답글
오
익명(59.14)2020-07-04 19:05
답글
1/(2k-1) = 2/(4k-2) ....
익명(59.14)2020-07-04 19:07
답글
뭔가 고등 수학 만의 룰이 있는가본데요?
익명(59.14)2020-07-04 19:09
답글
ㄱ흐으으으윽
익명(59.14)2020-07-04 19:10
그냥 난 x^1/n (x>=0) 가 x1>x2 => f(x1)>f(x2) 라고 생각했음 - dc App
왜그런거지 ㅠㅠ
a가 양의 실수라면 맞는 말이에요. 왜 그렇냐고 물으신다면 또 어려운 이야기지만서도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a가 양의 실수라면 넓이가 a인 정사각형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 한 변의 길이인 a^1/2는 양수가 되겠죠? 이번엔 넓이가 a^1/2인 정사각형을 생각해보면 한 변의 길이인 a^1/4도 양수가 되겠군요
이번엔 부피가 a^1/2인 정육면체를 생각해 본다면 한 변의 길이인 a^1/6도 양수겠구요. 물론 주어진 양의 실수로 직접 만들기는 또 별개의 문제지만 사고실험으로는 가능하니까요.
a가 양의 실수 맞아요! 그런데 (16)^(1/4)를 생각했을때 (2^4)^(1/4)과 ((-2)^4)^(1/4)은 사실 같은 값인데 왜 결과는 |2| 와 같은 값으로 나와야만 하나요? ㅠ
아... 양수가 있는지 물어본게 아니고 왜 양수여야만 하는지 물어본거구나. 물론 음의 제곱근도 있어. 물론 양의 제곱근도 있겠지.
복소함수 f:C->C, f(z)=z^n을 생각해보면 n개의 복소근을 가져(중근일때 2개로, 삼중근일 때 3개로, n중근일 때 n개로 계산) 그러면 n개의 기호가 필요하겠지? 그런디 +1,+i,양의 n제곱근과 사칙연산으로 나머지 n-1개를 표현 가능해. 이런 재료같은? 친구 덕분에 필요한 기호가 엄청 줄었지
한글은 기본 24글자의 조합으로 표현하지만 중국어는 몇만개의 기호가 필요하잖아.(지금도 현재진행으로 생성중) 물론 n개의 근 중 다른 근으로도 생성 가능하지만 익숙하고 간단한걸 채택한거지. 그 기준이 되는 양의 근을 a^1/n 으로 표기하는 거고.
오.. 양과 음의 제곱근을 갖는것 알거같이요 그런데 제곱근 (16)^(1/4) 는 왜 양수로 못 박아 둔걸까요? ㅠ
그게 이름 이라니까. z^4=16이 되는 4개의 수들이 있어. 그 중에서 양수인 친구 이름을 정해주면 나머지 친구 이름이 자연스럽게 정해져. 그 중 양수를 16^(1/4)라고 부를거야. 동서남북을 3시 2×3시 3×3시 4×4시 라고 하면 왜 동쪽이 3시에요?ㅠㅜ 가 아니고 그냥 그렇게 이름짓고 부르는거라서.
ㅇㅇ 이해했어요 네 가지 근 중에 하나를 정해놓고 물어본거였네요 '(16)^(1/4)'이값이 양수이네요 즉 제곱근 자체는 기호가 양수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양수 2 가 맞네요ㅋㅋ
거마워용 ㅎㅎㅎㅎ
n차 다항식의 복소근은 플러스 마이너스 실수와 플러스 마이너스 허수의 조합으로 n개 이하 만들어 지겠네요 ㅎ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치겠어여...
고등수학 ㅠ
오
1/(2k-1) = 2/(4k-2) ....
뭔가 고등 수학 만의 룰이 있는가본데요?
ㄱ흐으으으윽
그냥 난 x^1/n (x>=0) 가 x1>x2 => f(x1)>f(x2) 라고 생각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