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같은거긴한데 상관없지않나? 나도 그런 거 좀 있긴함
나도 그럼 ㄹㅇㅋㅋ 약간 거울 보고 용모관리 하는 느낌... 그런거 하면 이제 점점 글씨체 일관성 있어지는거지
근데 거기에 자꾸 집착하다보면 시간낭비도 있지만 내가 써놓은 노트 다시 봤을때 글씨체가 괜찮은지부터 눈에 보이게되는게 좀 치명적임... 그래서 걍 애매하게 써진 글자만 아니면 냅두는 연습도 필요한거 같음.
나도 그럼
단 한순간도 그런적 없다 - dc App
나만 알아보면 장땡.
난 글자모양은 아니고 a4에다 푸는데 첫줄이랑 두번째줄 기울기가 다르면 그냥 새종이에다 품 ㅋㅋ - dc App
강박증같은거긴한데 상관없지않나? 나도 그런 거 좀 있긴함
나도 그럼 ㄹㅇㅋㅋ 약간 거울 보고 용모관리 하는 느낌... 그런거 하면 이제 점점 글씨체 일관성 있어지는거지
근데 거기에 자꾸 집착하다보면 시간낭비도 있지만 내가 써놓은 노트 다시 봤을때 글씨체가 괜찮은지부터 눈에 보이게되는게 좀 치명적임... 그래서 걍 애매하게 써진 글자만 아니면 냅두는 연습도 필요한거 같음.
나도 그럼
단 한순간도 그런적 없다 - dc App
나만 알아보면 장땡.
난 글자모양은 아니고 a4에다 푸는데 첫줄이랑 두번째줄 기울기가 다르면 그냥 새종이에다 품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