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한 수학자 (어디 기업에서 연구하거나 그런거말고) 로는 교수외에는 정말 전무한거임? 박사가 몇만명인데반해 교수자리는 몇십밖에안되는데 그 많은 박사들은 그럼 절대다수가 자기 학문의꿈을 접어야함? - dc official App
팩트: 교수들도 대부분은 학자의 꿈을 접음
Kias나 nims 같은 곳도 있겠는데 그런 곳도 자리는 엄청 적다고 알고 있음 근데 전 꼭 교수나 연구자로 일해야 수학자인 건 아니라 생각함. 어디서든 내 역량 펼칠 수 있으면 ok
논문을 낼수잇어야 학자라생각하는데 논문에만집중할수잇는건 그쪽밖에없지읺음? - dc App
논문이라면 그렇긴 할 듯..? 근데 사실 저도 학부따리라 잘은 모름. 전 수학자라는 용어의 엄밀성을 많이 낮췄달까요 ㅇㅇ
많이 낮추지마시고 높이세요
왜용 ㅠ
수학만 연구하며 먹고 살 수 있는 곳은 수학연구소 전임교수 되는 길 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고등과학원 교수 되는거죠. 보통의 대학 교수들은 연구 외에도 강의와 잡무가 함께 있습니다.
어쨌건... "퓨어한 수학자"란 낱말이 자기 연구하고 싶은 거 자기가 맘대로 선택해 연구하는 수학자를 자칭하는 것이라면...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모든 나라에서, 대학 교수되는 길 밖에 없어요.
건물주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