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와 개수가 같긴 한데 빛을 비추는 것 같은 어떤 연속적인 변형을 통해서 수직선과 대응시킬 수는 없음
ㅇㅎ.. 그러면 모형화가 불가능한건가?
아니면 해당 선분의 길이를 유지한채로 구부려서 화살표가 뻗어나가는 원점의 반을 가려버리는 비유방식은 불가능함?
어느 정도 겹치는 걸 허용한다면 가능함 ㅇㅇ 첫번째 댓글에서 의미는 겹치는 부분 없이 대응시킨다는 의미
겹친다는게 무슨 의미임?
ㅇㅎ... 왜 그런지 설명해줄 수 있음?
(0,1)이 실수와 일대일대응되는 연속함수는 여러가지 있으니깐 넘어감 한편 연속함수는 어떤 성질(compact)을 보존시킴 [0,1]은 이 성질을 가지고 있고 R은 이 성질을 가지지 못함 그래서 [0,1]을 연속함수를 통해 변화시켰을 때 R이 되지못함
대신 [0,1]의 부분 (0,1)을 수직선에 대응시키고 나머지 0,1을 남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 이 방법은 완전히 대응시키는 방법은 아님
ㄱㅅㄱㅅ. 아직 저학년이라 다 알지 못하는 내용이지만 도움됐고 도움될 것 같음
실제로 엄밀한 수학적인 예시들은 잘 모르겠지만 닫힌 구간의 경우 반원 만들어서 가릴 경우 0과 1에 해당하는 점을 지나는 광선은 아예 실수와 만나지 않는 평행선 개념으로 이해했는데 괜찮을까?
ㅇㅇ
어차피 나중에 엄밀히 배울테니까 편한대로 생각하면 됨
고마웡
(0,1)이랑 [0,1] 사이에 continous조건만 빼버리면 그냥 bijection은 있는데
연속조건이 함수들을 제한시키긴하지
수학적 사실과 현실의 직관과 충돌할때가 많으니 그런것들을 현실화하기엔 무리가 있지
그래도 최대한 가까운 비유나 정확하게 대응되는 비유를 가지고 있으면 이해가 쉽더라구..
우리가 선분의 길이를 잴때 일일이 일대일대응으로 세진 않지.. 그건 원소가 유한할때나 그렇게 하는거고 메져 이론을 적용하는게 옳지. 수학이 현실과 괴리가 있다 라고 해석하는 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함.
stereographic projection이 찾는거랑 비슷함
찾아봤는데 좀 다른 내용갓어
그 길이가 1인 직선을 둥글게 휘어서 원을 만든 다음에 원을 수직선에 접하고 접점이 원점(0,0)이라고 한다면, (0,1)에서 빛을 둔다면 원 위의 한 점의 그림자와 수직선위의 한 점이 일대일 대응하겠지
잠깐 길이가 1이니까 광원의 좌표는 (0, 1/pi)가 되겠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선분 채택시 (0,1)만 허용한다는 거야, 글쓴이의 글의 첫댓글이 그런 의미였음.
[0,1] 이나 [0,1)이나 (0,1]은 허용안됨
ㅇㅇㅇ! 이해했음. 0이나 1을 지나는 직선은 평행선이라 아예 대응될점이 없더라고
실수와 개수가 같긴 한데 빛을 비추는 것 같은 어떤 연속적인 변형을 통해서 수직선과 대응시킬 수는 없음
ㅇㅎ.. 그러면 모형화가 불가능한건가?
아니면 해당 선분의 길이를 유지한채로 구부려서 화살표가 뻗어나가는 원점의 반을 가려버리는 비유방식은 불가능함?
어느 정도 겹치는 걸 허용한다면 가능함 ㅇㅇ 첫번째 댓글에서 의미는 겹치는 부분 없이 대응시킨다는 의미
겹친다는게 무슨 의미임?
ㅇㅎ... 왜 그런지 설명해줄 수 있음?
(0,1)이 실수와 일대일대응되는 연속함수는 여러가지 있으니깐 넘어감 한편 연속함수는 어떤 성질(compact)을 보존시킴 [0,1]은 이 성질을 가지고 있고 R은 이 성질을 가지지 못함 그래서 [0,1]을 연속함수를 통해 변화시켰을 때 R이 되지못함
대신 [0,1]의 부분 (0,1)을 수직선에 대응시키고 나머지 0,1을 남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 이 방법은 완전히 대응시키는 방법은 아님
ㄱㅅㄱㅅ. 아직 저학년이라 다 알지 못하는 내용이지만 도움됐고 도움될 것 같음
실제로 엄밀한 수학적인 예시들은 잘 모르겠지만 닫힌 구간의 경우 반원 만들어서 가릴 경우 0과 1에 해당하는 점을 지나는 광선은 아예 실수와 만나지 않는 평행선 개념으로 이해했는데 괜찮을까?
ㅇㅇ
어차피 나중에 엄밀히 배울테니까 편한대로 생각하면 됨
고마웡
(0,1)이랑 [0,1] 사이에 continous조건만 빼버리면 그냥 bijection은 있는데
연속조건이 함수들을 제한시키긴하지
수학적 사실과 현실의 직관과 충돌할때가 많으니 그런것들을 현실화하기엔 무리가 있지
그래도 최대한 가까운 비유나 정확하게 대응되는 비유를 가지고 있으면 이해가 쉽더라구..
우리가 선분의 길이를 잴때 일일이 일대일대응으로 세진 않지.. 그건 원소가 유한할때나 그렇게 하는거고 메져 이론을 적용하는게 옳지. 수학이 현실과 괴리가 있다 라고 해석하는 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함.
stereographic projection이 찾는거랑 비슷함
찾아봤는데 좀 다른 내용갓어
그 길이가 1인 직선을 둥글게 휘어서 원을 만든 다음에 원을 수직선에 접하고 접점이 원점(0,0)이라고 한다면, (0,1)에서 빛을 둔다면 원 위의 한 점의 그림자와 수직선위의 한 점이 일대일 대응하겠지
잠깐 길이가 1이니까 광원의 좌표는 (0, 1/pi)가 되겠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선분 채택시 (0,1)만 허용한다는 거야, 글쓴이의 글의 첫댓글이 그런 의미였음.
[0,1] 이나 [0,1)이나 (0,1]은 허용안됨
ㅇㅇㅇ! 이해했음. 0이나 1을 지나는 직선은 평행선이라 아예 대응될점이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