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별 이상한 침투, 공격방법들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게... 피곤할 것 같음. 실제로 그런 지식들은 공격하는 사람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는 생산성도 없고.

내가 만약 사이버보안 쪽으고 전공하면 매일 피해의식 걸려서 살것 같음. 보안 도구에 메시지 안떠도 서비스 이용량 같은 거 보면서 어떤 사람이 지금 해킹하고 있을 수도 있어... 이런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니.

다른 분야, 다른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