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메데스의 정리나 데데킨트 절단같은 내용들은 유도해내는 과정이나 결과 도출까지 가는 방법이 이해가 되는데 루트2의 존재성같은 경우에는 증명 초반부가 식을 유도해내는게 아니라 이미 증명에 사용되는 식을 가져와서 그런지 다른 정리들과는 다르게 머리속에 바로 흡수되지는 않네요..
그냥 깡으로 증명 방법 외우는게 괜찮을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댓글 5
pma 초반부에 있는 그 증명 말하는 건가요? p^2-2인가 그런 식 나오는 유리식 나오는 증명이요
이런 증명을 말하는 거면 외우진 않고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709(ehdghks709)2020-07-14 01:02
답글
넵넵 맨 첨에 유리수라 가정하고 나오는 식 맞아여
증명 과정 쭉 보면서 이해는 했는데 외우기에는 다른 증명들처럼 흐름을 이해하면서 외우는게 아니라 그냥 깡으로 외우는 느낌이라 힘들더라구요..
익명(59.2)2020-07-14 01:05
답글
그 부분을 설명하려고 식을 잘 조작하다보니 그런 식이 나오게 된 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굳이 외우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pma 초반부에 있는 그 증명 말하는 건가요? p^2-2인가 그런 식 나오는 유리식 나오는 증명이요 이런 증명을 말하는 거면 외우진 않고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넵넵 맨 첨에 유리수라 가정하고 나오는 식 맞아여 증명 과정 쭉 보면서 이해는 했는데 외우기에는 다른 증명들처럼 흐름을 이해하면서 외우는게 아니라 그냥 깡으로 외우는 느낌이라 힘들더라구요..
그 부분을 설명하려고 식을 잘 조작하다보니 그런 식이 나오게 된 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굳이 외우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몰라도됨
대한민국에 그거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