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과 1학년 2학기 복학 앞두고 혼자서 공부중인 놈입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정리나 데데킨트 절단같은 내용들은 유도해내는 과정이나 결과 도출까지 가는 방법이 이해가 되는데 루트2의 존재성같은 경우에는 증명 초반부가 식을 유도해내는게 아니라 이미 증명에 사용되는 식을 가져와서 그런지 다른 정리들과는 다르게 머리속에 바로 흡수되지는 않네요..

그냥 깡으로 증명 방법 외우는게 괜찮을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