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타오 블로그에서


어떤 유명한 수학자가


수학자로서 자신감(?)은


자신이 알고있는 수학적 지식의 정도와는 orthogonal하다고 하더라고


아마도 수학자는 문제를 풀줄 알아야 한다는 말 같앗음.


나는 주로 본문에 있는 정리를 혼자 증명하는 연습을 많이 하고


문제는 조금씩만 푸는 편이었는데


문제에 좀 더 치중하는 게 나아보기도 하네...


물론 둘 다 해야겠지만 어떤 것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