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3년부터 중간중간에 잡았던 연구주제, 방향으로
최근에 인기있는 논문들 많이 나오는걸 보면 내가 어느정도 연구 주제하고 방향, 아이디어는 잘 선택하는 것 같음.
그게 다 세미나에 참석해서 여러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계속해서 선행연구 조사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잡게된 거지만.
한국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연구환경이 없다는 거임.
내가 선행연구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연구주제에 대해 얘기할 때 아무도 들어준 사람이 없음. 미친놈으로 취급한 사람들도 많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이 무언가 전통성 있는 연구주제가 있거나, 목표를 갖고 연구하는 것도 아님.
내가 느낀 한국은 기존에 없거나, 연구토대가 실시간으로 되고있는 최신 연구에 뛰어드는 경우가 없는 것 같음.
한국은 남들이 어느정도 다 연구하면 반년에서 1년 정도 후에 그걸 그대로 가져와서 K-연구라 하거나, 성능을 살짝 개선하는 정도로 마치 최고의 기술을 가진 것처럼 행동하는 듯 함.
최근에 인기있는 논문들 많이 나오는걸 보면 내가 어느정도 연구 주제하고 방향, 아이디어는 잘 선택하는 것 같음.
그게 다 세미나에 참석해서 여러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계속해서 선행연구 조사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잡게된 거지만.
한국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연구환경이 없다는 거임.
내가 선행연구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연구주제에 대해 얘기할 때 아무도 들어준 사람이 없음. 미친놈으로 취급한 사람들도 많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이 무언가 전통성 있는 연구주제가 있거나, 목표를 갖고 연구하는 것도 아님.
내가 느낀 한국은 기존에 없거나, 연구토대가 실시간으로 되고있는 최신 연구에 뛰어드는 경우가 없는 것 같음.
한국은 남들이 어느정도 다 연구하면 반년에서 1년 정도 후에 그걸 그대로 가져와서 K-연구라 하거나, 성능을 살짝 개선하는 정도로 마치 최고의 기술을 가진 것처럼 행동하는 듯 함.
왜 없어요? 자기 주변에 없는거지. 만나는 수학자와 전공자들이 우리나라 수학자들 중 몇 %나 돼요? 남이 하는 거나 따라하는 수학자들만 주변에 있는거에요.
이거 듀에르인 듯 합니다
세미나 가고 사람들하고 이야기 나누고 그러면요, 어진간한 수준이면 뭐가 지금 중요하고 사람들이 무엇을 연구하려고 하는 구나 정도의 "흐름"은 다들 알아요. 여기에서 갈라지죠. 그 분야에 뛰어들거나, 지도학생에게 시켜보거나, 그냥 자기 하던 거 하거나, 아니면 열심히 배워서 그 쪽으로 들어가보거나. 이게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이에요.
폰연구 ㅋㅋ - dc App
--먹이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