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xm-xnㅣ이거나 임의의 n에대해 xn>0이라는 조건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 dc App
익명(182.225)2020-07-17 23:05
답글
맥락상 |xm-xn| 이 있던게 자연스러워 보임. 그냥 자명한 typo지
익명(219.249)2020-07-18 02:50
cauchy sequence의 fundamental이 “xm-xn be arbitrary small for sufficiently large m,n” 이잖아
너가 쓴게 매우 자연스럽게 얻어지는거라 그래서 언급을 안한거 같은데
익명(219.249)2020-07-18 02:52
답글
“formal하게 봤을때 어? 동치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이야
익명(219.249)2020-07-18 02:53
답글
겁나 쉬운책인 bartle이라 이런것까지 다 알려줄줄 알았어..ㅎㅎ 자명해보이긴한다
익명(211.193)2020-07-18 03:58
답글
중요한건 “P 와 Q가 동치임을 보이자! 그러면 P>Q and Q>P 를 보이면 되겠군!” 이 아니라, “P와 Q가 동치라고 기대할 수 있는 이유랑 그 당위성”이야
익명(219.249)2020-07-18 04:10
답글
위 예시에선, 그 당위성이 바로 cauchy sequence의 fundamental인거고
익명(219.249)2020-07-18 04:11
답글
오호.. 당연히 참 거짓을 판별하는 증명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당위성이 먼저라니 그건 몰랐네
익명(211.193)2020-07-18 07:07
답글
엥 증명이랑 당위성은 그렇게 밸런싱 되는게 아니야
나는 그냥 “당위성” (왜 이 흐름이 자연스러운가?같은)을 생각보다 사람들이 캐치하지 않고 넘어가기에, 이 중요성을 강조하는거야
“증명”에 대한게 어쩌구 저쩌구/ 이 얘기랑은 아예 무관해
익명(219.249)2020-07-18 11:59
답글
좀 할말이 많긴 한데, 그 중 하나를 말하자면/
증명과정에 있어서, 흔히들 ‘테크니컬하다’ 라는게 있잖아? 근데 이 technical한게 대체 어디서 튀어 나온걸까? 라는거야. 단순히 “이건 그저 technical한거야”라고 제쳐두는게 아니라, 지금 하고있는 step에서 다루는 것들이 어떤 fundamental을 지니는걸까? 대충 이런 생각을 하면은
익명(219.249)2020-07-18 12:06
답글
“왜 이런 statement가 나왔는지”에 대해서 캐치가 가능한거지
익명(219.249)2020-07-18 12:07
답글
증명을 읽는거도 마찬가지라고 봐.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formal한 논의 이상으로 “왜 이런 흐름이 자연스러운가?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난 이걸 꼬집는거야
익명(219.249)2020-07-18 12:08
답글
뭔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좀 말을 많이했어
익명(219.249)2020-07-18 12:09
답글
아 무슨말인지 알 것 같다ㅇㅇ 내가 고등학교수학할때 드럽게 강조하는거구나..
애초에 맞고틀림을 판정하는 증명과정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니까 말이지
왜 그 생각을 했는가?를 생각해보란거지?
ㅇㅇ
ㅣxm-xnㅣ이거나 임의의 n에대해 xn>0이라는 조건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 dc App
맥락상 |xm-xn| 이 있던게 자연스러워 보임. 그냥 자명한 typo지
cauchy sequence의 fundamental이 “xm-xn be arbitrary small for sufficiently large m,n” 이잖아 너가 쓴게 매우 자연스럽게 얻어지는거라 그래서 언급을 안한거 같은데
“formal하게 봤을때 어? 동치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이야
겁나 쉬운책인 bartle이라 이런것까지 다 알려줄줄 알았어..ㅎㅎ 자명해보이긴한다
중요한건 “P 와 Q가 동치임을 보이자! 그러면 P>Q and Q>P 를 보이면 되겠군!” 이 아니라, “P와 Q가 동치라고 기대할 수 있는 이유랑 그 당위성”이야
위 예시에선, 그 당위성이 바로 cauchy sequence의 fundamental인거고
오호.. 당연히 참 거짓을 판별하는 증명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당위성이 먼저라니 그건 몰랐네
엥 증명이랑 당위성은 그렇게 밸런싱 되는게 아니야 나는 그냥 “당위성” (왜 이 흐름이 자연스러운가?같은)을 생각보다 사람들이 캐치하지 않고 넘어가기에, 이 중요성을 강조하는거야 “증명”에 대한게 어쩌구 저쩌구/ 이 얘기랑은 아예 무관해
좀 할말이 많긴 한데, 그 중 하나를 말하자면/ 증명과정에 있어서, 흔히들 ‘테크니컬하다’ 라는게 있잖아? 근데 이 technical한게 대체 어디서 튀어 나온걸까? 라는거야. 단순히 “이건 그저 technical한거야”라고 제쳐두는게 아니라, 지금 하고있는 step에서 다루는 것들이 어떤 fundamental을 지니는걸까? 대충 이런 생각을 하면은
“왜 이런 statement가 나왔는지”에 대해서 캐치가 가능한거지
증명을 읽는거도 마찬가지라고 봐.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formal한 논의 이상으로 “왜 이런 흐름이 자연스러운가?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난 이걸 꼬집는거야
뭔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좀 말을 많이했어
아 무슨말인지 알 것 같다ㅇㅇ 내가 고등학교수학할때 드럽게 강조하는거구나.. 애초에 맞고틀림을 판정하는 증명과정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니까 말이지 왜 그 생각을 했는가?를 생각해보란거지?
음 아닌 듯 절댓값 끼면 맞을 듯. xn>xm일 수도 있잖아요
ty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