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실로우정리랑 유한 아벨군의 기저정리를 연습문제에 박아놓고 이렇게 써놨어.. "다음 연습문제절은 야심찬 독자를 위한 도전문제로 포함하였다" 그나마 세부단계를 많이 제시해주긴 하는데 그래도 너무 어렵다.. 아무리봐도 본문에 이걸 넣고 연습문제에서 이걸 응용하게끔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왜 구성을 이렇게 해놨을까 뒤에가서 이거보다 더 어려우면 ㄹㅇ 대수 못할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야심찬 독자 ㅎㅇ
내 생각엔 그냥 저자가 제정신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
커엽네 대수는 뒤로갈수록 어려움 ㅋㅋ
하..
걍 고생말고 더밋풋 보라니까
차라리 처음부터 프렐라이나 더밋으로 봤으면 어땠을까 후회중.. 실로우까지 온거 포기해버리면 현타 엄청 클텐데 아
일단 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
그룹까지 본 거면 1/3 온 거 아님? 그럼 링이랑 필드 갈루아를 더밋으로 봐보셈
좋은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