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대학수학책도 보면 바로이해하고싶다 현실은 빡대가리라 중학수학도 다 이해못한다 문제 조금만 꼬으면 못푼다 공식대입하면 답나오는거는 푸는데 약간만 꼬아도 이해가 안간다 어케풀어야하는가 모르겓다 공식외우고 이해해야하는데 암기도 이해도 잘안대고 문제도 잘안풀린다
- dc official App
댓글 7
나도
ExHentai.org(nsa15464)2020-07-25 06:14
공식유도과정을 외워서 백지에 쓰는 연습을 해봐
핑크베리(175.210)2020-07-25 09:03
답글
이거 내가 요즘 수학교육론 들으면서 더더욱 추천하는 방법임. 본인이 어릴때부터 무작정 공식 외우는 거는 잘 안되고 공식 유도하는 자체를 통으로 (스토리 있게?)외워야 잘되서 그렇게 했는데 이게 교육학자 스켐프의 관계적 이해에 해당함. 이유는 모르는 채 암기한 공식을 적용하여 뮨제를 푸는 것을 도구적 이해라고 하는데 도구적 이해도 적당히 쓸 수 있어야 하는데
핑크베리(175.210)2020-07-25 12:55
답글
나는 도구적이해(즉 단순히 공식암기한거적용)이 너무 안되서 계산할 때 비효율적이거나 비본질적인것에 투자를 많이하게되서 상위든계를 하는 것에 막히거나 비본질적인부분에서 막히는 것이 꽤 있음. 즉 관계적이해 도구적 이해가 모두 되어야 바람직함.
핑크베리(175.210)2020-07-25 12:56
답글
쓰니말대로면 도구적이해로 문제푸는것에 익숙한 거니까 내가 말한 방법으로 한달만 공부해봐. 근의공식같은 경우는 문제풀때마다 일일이 제곱식으로 바꿔서 풀어보고(교과서의 생각열기 같은데 보면 나와있음)
핑크베리(175.210)2020-07-25 12:58
답글
부분적분같은문제를 다룬다면 부분적분을 유도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보는 거지. 예를들어 x*e^x를 적분하는 문제가 있다면 x*e^x를 미분하면 e^x+x*e^x니까 x*e^x=int(e^x)+int(x*e^x) 이므로 int(x*e^x)= x*e^x-int(e^x)= x*e^x-e*x 이런식으로. (사실 난 부분적분 공식 아직도 못외우는데
핑크베리(175.210)2020-07-25 13:03
답글
비효율적일 때가 많기도 하고 바로 어떤 함수을 미분해야할 지 안떠오르는 경우도 있어서 결국에는 공식을 암기해야만 한다고는 생각해. 그래도 나처럼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은 응용력을 높이는 데 좋다고 생각해 )
나도
공식유도과정을 외워서 백지에 쓰는 연습을 해봐
이거 내가 요즘 수학교육론 들으면서 더더욱 추천하는 방법임. 본인이 어릴때부터 무작정 공식 외우는 거는 잘 안되고 공식 유도하는 자체를 통으로 (스토리 있게?)외워야 잘되서 그렇게 했는데 이게 교육학자 스켐프의 관계적 이해에 해당함. 이유는 모르는 채 암기한 공식을 적용하여 뮨제를 푸는 것을 도구적 이해라고 하는데 도구적 이해도 적당히 쓸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도구적이해(즉 단순히 공식암기한거적용)이 너무 안되서 계산할 때 비효율적이거나 비본질적인것에 투자를 많이하게되서 상위든계를 하는 것에 막히거나 비본질적인부분에서 막히는 것이 꽤 있음. 즉 관계적이해 도구적 이해가 모두 되어야 바람직함.
쓰니말대로면 도구적이해로 문제푸는것에 익숙한 거니까 내가 말한 방법으로 한달만 공부해봐. 근의공식같은 경우는 문제풀때마다 일일이 제곱식으로 바꿔서 풀어보고(교과서의 생각열기 같은데 보면 나와있음)
부분적분같은문제를 다룬다면 부분적분을 유도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보는 거지. 예를들어 x*e^x를 적분하는 문제가 있다면 x*e^x를 미분하면 e^x+x*e^x니까 x*e^x=int(e^x)+int(x*e^x) 이므로 int(x*e^x)= x*e^x-int(e^x)= x*e^x-e*x 이런식으로. (사실 난 부분적분 공식 아직도 못외우는데
비효율적일 때가 많기도 하고 바로 어떤 함수을 미분해야할 지 안떠오르는 경우도 있어서 결국에는 공식을 암기해야만 한다고는 생각해. 그래도 나처럼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은 응용력을 높이는 데 좋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