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다니면서 한번도 수업 들은적 없고 거의 다 독학으로 공부함.
수업을 들은건없고 시험을 치기위해 필기한적은있음(1과목, 거기서 많이 나온다길래 어쩔수 없이)
궁금한게 수업 왜듣는거임? 어차피 책에나와있는내용 써주는게 다지않나??
나진짜 비꼬는게아니라 수업에서 얻어가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난 대학다니면서 한번도 수업 들은적 없고 거의 다 독학으로 공부함.
수업을 들은건없고 시험을 치기위해 필기한적은있음(1과목, 거기서 많이 나온다길래 어쩔수 없이)
궁금한게 수업 왜듣는거임? 어차피 책에나와있는내용 써주는게 다지않나??
나진짜 비꼬는게아니라 수업에서 얻어가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재밌음
난 노잼이던데;;
책 여러개 내용을 섞어 나가서
ㅇㅇ 그런수업은 나도 어쩔수없이 들으면서 필기한적있음 위에 언급한게 그거
교수 강의력이 대부분 개판이다보니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가끔 강의가 정말 들을 가치가 충만한 경우가 있어
그래? 대학원가서는 들어봐야겠다.
그 독학시간을 단축시켜줌
나도너처럼 공부하는 타입인데 수업들으면 뭐 잘못하고있는지 캐치가 되기도함
난 설명이 아무리 개판이더라도 무조건 들어야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
시간단축
효율성이라는 면이 크다고 봄. 쨌든 들어오는 컨텐츠는 똑같긴 하지만
차라리 recitation 이나 officehour 가는게 훨 좋다고 봄
교과서에는 없는 그 교수만의 시각을 간간히 내비칠 때가 있습니다. 그걸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이죠. 물론 그런 거 하나 없는 수업들도 있지만, 원래 인생에서의 깨달음이란 것도 수많은 대화들 속에서 어쩌다 한 번 우연히 훅 치고 들어오는 것이니까요, 찰라의 순간에.
지리십니다 교수님
피아제 - 개인적 인지심리 비고츠키 - 사회적 인지심리 듣기싫은 수업은 출석을 위해 가서 내공부 함. 강의 잘하는 교수님은 아는 내용 말할때는 내가 아는 지식 확인겸 듣고 모르는거할땐 더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