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정에서는 내용감축차원도 물론 있지만 적분을 구분구적법이아닌 미적기2를 통해 도입함으로써 수열의합의극한을 ㅓㅁ택으로 빼게됐음. 이러한 변화가 나는 좋다고 생각하지 않음. 적분을 형식적으로 배우면 적분의 기하적 의미를 학습할 수 없기 때문에.
이과과목엔 구분구적법 있음
그렇게 따지면 PMA랑 맛있는 해석학이 학습량 비슷한거 아니누....
15개정에서는 내용감축차원도 물론 있지만 적분을 구분구적법이아닌 미적기2를 통해 도입함으로써 수열의합의극한을 ㅓㅁ택으로 빼게됐음. 이러한 변화가 나는 좋다고 생각하지 않음. 적분을 형식적으로 배우면 적분의 기하적 의미를 학습할 수 없기 때문에.
이과과목엔 구분구적법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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