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OA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조금 읽다가 말았는데, 약간 얘기하자면 이건 QAOA 즉 최적화문제의 근사해를 구하는것에 대한 한계임; 구글의 알고리즘은 샘플링 문제니까 전혀 관계가 없음. 논문에도 딱히 언급이 없고, 기사가 그냥 아무소리나 한걸로 보임. QAOA가 조금 좋아보이는건 지금보다 좀 더 좋은? NISQ로 QAOA를 돌릴수있을거같아 보여서 그런거같은데, 자세히 찾아본건 아니지만 이론적으로는 정말 그런지는 잘 모르는거같음. 내 생각에는 이 논문의 컨트리뷰션은 QAOA에 대한 한계를 제안한것에 있지, 구글의 실험과는 전 혀 관계가 없음. 관계 있었으면 네이쳐 갔겠지 ㅋㅋ
QAOA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조금 읽다가 말았는데, 약간 얘기하자면 이건 QAOA 즉 최적화문제의 근사해를 구하는것에 대한 한계임; 구글의 알고리즘은 샘플링 문제니까 전혀 관계가 없음. 논문에도 딱히 언급이 없고, 기사가 그냥 아무소리나 한걸로 보임. QAOA가 조금 좋아보이는건 지금보다 좀 더 좋은? NISQ로 QAOA를 돌릴수있을거같아 보여서 그런거같은데, 자세히 찾아본건 아니지만 이론적으로는 정말 그런지는 잘 모르는거같음. 내 생각에는 이 논문의 컨트리뷰션은 QAOA에 대한 한계를 제안한것에 있지, 구글의 실험과는 전 혀 관계가 없음. 관계 있었으면 네이쳐 갔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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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