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학의 본질은 보통의 수학과 크게 괴리되어 있지 않다. 제한된 교과과정에서만 출제하고, 제한된 형식(5지선다형, 단답형)으로 출제한다는 것만 다를 뿐, 논리적 사고과정을 정확하게 거쳐가면서 풀어야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 - dc official App
5지선다 단답형때문에 논리적 사고가 아니라 야메로 대충 때려맞출수 있고 그게 더 편하자나
그러니까 그거는 본질이 아니잖음 채점의편의성때문에생기는부작용같은거라생각함 - dc App
올바르게 본질대로 공부해왓으면 대학교때의 수학이 고등학교때수학하곤 너무나다르다 이런식으로 괴리를 느끼지 않는다 라고 주장하는데어떻게생각함 - dc App
근데 솔직히 잘때려맞추면 좋긴함 결국 문제푸는거고 내가 뭔가를 가정할때 그게 어떻게 작동하는건지를 알면 알수록 잘 때려맞추고 잘때려맞출수록 이론을 봤을때 어디랑 어디가 끼워맞춰져서 그런 결과가 나올수 밖에 없는지가 보임
그니까 본질이 논리력이라는 거자체가 약간 아니라고 논리보단 잘 때려맞추고 그걸 이제 논리로 감싸는 경우도 태반임 이걸 우린 때려맞춘다고 안하고 아이디어라고 부르는거
아이디어가 필요한거는 수능수학이아닌 보통의수학에서도 동일하잖아.그래서 크게 괴리되지않는다는거아님?
ㅇㅇ 니말이 결론은 맞는데 내용이 약간 모자르다고
그건 초기 수능
교묘한 말장난. 제한된 교과과정에서만 출제하고, 제한된 형식이 가장 크게 다른데 그걸 빼고 같다는 거는 오줌이나 커피나 95%가 물이니까 같다고 보는거 - dc App
우문현답 ㄹㅇ
괴리가 심하단 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