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정의 보고 예제좀 풀면서 허접한정리같은거 혼자 생각해보고 비슷한거 나오면 뿌듯하고 뭔가 딱딱 떨어지는 계산이나 증명에서 쾌감을 느끼곤했는데 요즘엔 목차보고 어떻게 공부할지 생각할때 잠깐 가슴이 웅장해지는게 전부다 교과서 서문들도 아직도 대가리가 안깨졌냐고 감탄하면서 조롱하는거같음 - dc official App
정상
막줄에서 통한의 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