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가 상상 이상으로 빡세서 대수 좀 못함.
오늘 오랫만에 책폈는데 본문은 이해가긴 하는데 앞에서 했던걸 까먹어서 문제를 못풀겠더라.. 복습하려니 까마득해서 그냥 덮음.
그렇다고 영어가 잘되는거도 아님 외워야할건 산더미고 해석은 느리고 뇌용량은 플로피디스크 급이고 ㅅㅂ..
원래는 복무기간동안 수학 영어 다 할 생각이었는데 주제넘는 생각임을 오늘 알았다. 남은기간 영어에 올인해야할듯 ㅜ
여유될때 해석 선대나 복습해야지 이것도 가물가물하다..
난 언제까지 해석 선대에 머물러야 하는걸까 빨리 복무 끝내고 학교에 가고싶다
좋은 결정인 듯. 힘내셈!
수학은 살인이다
수학못하는거보단 영어못하는게낫지 - dc App
둘다 처참한 수준이라 문제
영어는 그냥 소설 많이 읽어 개츠비같은거 - dc App
ㅋㅋ 아주 쉬운 단편소설 정도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 ㅋㅋ 영어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다시 수학하고싶다
개츠비읽는 건 좋은데 개츠비로 시작하지마라 문법 어려움 옛날꺼라 그런지. 최근에 나온 소설 중에 묘사보다 대화많은 거 빠르게 읽어보셈
그리고 모든 공부가 다 그렇듯이 영어도 수학처럼 대가리 깨져야 더 깊게 이해하고 빨리 읽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