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기가 정한 목표치를 달성할 때 까지 자지 않는 게 주변 소위 씹엘리트들의 특징인데(하버드 로나 mit 슬론 등등)
나는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모르겠다
난 하다가 도저히 목표치를 달성 못하고 포기할 때마다 스스로 한테 넌 뒤졌다 오늘 하면서 나가서 숨 안쉬어질 때까지 뛰면서 벌 주고 와도 쟤네들이 하는 그 좆같은 악마같은 끈기가 안 생김
나는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모르겠다
난 하다가 도저히 목표치를 달성 못하고 포기할 때마다 스스로 한테 넌 뒤졌다 오늘 하면서 나가서 숨 안쉬어질 때까지 뛰면서 벌 주고 와도 쟤네들이 하는 그 좆같은 악마같은 끈기가 안 생김
그런 악마같은끈기가 있어도 씹앨리트가 아닌 1인...
그성별의 한계...
즉 이세상 녀성은 다 머저리다 나만 이런게 아니란 거지?
여자중에 탈여성 하려면 트젠해야해?
어글새기한테 관심 ㄴㄴ;
나도 그 지랄하면서 덤빈 적 좀 있었는데 내 멘탈이 먼저 털려서 결국 성취도 못 하고 다음날 지장까지 와버리니까 걍 내려놓고 내 페이스대로 갈 수 밖에 없단 생각 들더라
ㄹㅇ 하루 저렇게 하고 나면 그 다음날 반향으로 더 놀게 되거나 딴짓으로 머리 식히거나 잠을 자거나 그렇게 되어서 결과적으론 똑같더라 걍 내가 해낼 수 있는 효율이 대충 정해져있나보다 받아들이고 있음 그래서
근데 수학하는 애들한테 저게 가능한가?오늘은 이 문제 절반까지만 풀어야지 이럴수도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