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기가 정한 목표치를 달성할 때 까지 자지 않는 게 주변 소위 씹엘리트들의 특징인데(하버드 로나 mit 슬론 등등)

나는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모르겠다

난 하다가 도저히 목표치를 달성 못하고 포기할 때마다 스스로 한테 넌 뒤졌다 오늘 하면서 나가서 숨 안쉬어질 때까지 뛰면서 벌 주고 와도 쟤네들이 하는 그 좆같은 악마같은 끈기가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