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자기계발서 느낌나는 자서전임

공부하다가 지쳤을때 심심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내용.



책 자체에대한 이야기랑 별개로

헤이스케씨는 본인이 평범하다고 소개하는데
이는 아마도 연산속도에 국한된거같음


삼각법을 모르는아이가 2주간 고민해서 기하학 문제를 증명했다는 썰을 읽으니까

집중하다가 계란인줄알고 시계를 삶아버리고,
밥도 제대로 못 먹는상황에서 친구들이 보내준 수표를 책사이에 끼워놓고 연구에 몰두했다는 뉴턴과 아인슈타인이 떠오르더라

갠적으로 사고가  빠른것보다 훨씬 더 천재적인 재능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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