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보면 선형 미방은 해 존재하면 유일하다고 그러면서 대충 때려맞춰도 ㅇㅋ라고 하잖아? 일단 물리쪽은 그란데 이렇게 대입하고 때려맞추는 방식 보면 먼 생각 듦?? 좀 더 논리적 과정이 있는게 좋음?
유일하다면 좀 야매로 구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그 답 외엔 답이 아니니까
ㅇㅎ
그런 접근법을 Ansats 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논리적으로 틀린것만 아니면 뭐가 문제겠음
Ansatz 구나
원래 적분이 때려맞추기라서.. 미방은 때려맞춰 풀어야 제맛. 계속 복잡한거 던져줘도 잘 때려맞출 자신만 있으면 대충 계속 때려맞춰도 상관없다고 봐. 초등함수 안나오는것도 부지기순데..
ㅠㅠㅠ 뭔가 이러면 직관 딸리는 나같은 애들 슬프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