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의 관점)얘들이 내 얼굴을 혐오스럽다고 생각하진 않을까내 옷의 색배합이 구리다고 생각하진 않을까(나의 관점)문제풀면서 설명하다 막히면 어쩌지?문제는 미리 풀어간다쳐도 얘들의 심화질문에 답을 못하면 어쩌지?워낙 말을 안하고 살아서 강의 중간에 삑사리 나면 어쩌지?어쩌지 조교 강제라 하기싫다고 안할수도 없고..선배조교님들에게 고언을 부탁드립니다..
정보) 어차피 들을새끼만 듣고 안들을 새낀 안듣는다
질문은 당연히 좆도 안한다
질문 별로 안한다니 안심이군..그럼 혹시 강의 중에 삑사리나거나 재채기 했는데 가래+침이 칠판이 튀었다던가 트름이 나왔다던가 코가 간질간질 거려서 코를 파야만 했다던가 이런 적 없음?
아니 이건 뭔...
얘 / 애 구분 못하는 넘들 줘패고 싶은데 진짜
넘(x) 놈(o)
조교한테 자주 찾아가서 질문해도 됨? 싫어할까? 조교들한테 수업시간에 질문해도 됨?
난 제발 해줬으면 좋겠든데 시방 수업을 하는데 듣긴 듣는건지 모르겠으면 어딜 모르는지 얘길해줘
ㄱㅅ내가 찐따라 직접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친근하게 다가가서 물어보면 되겠구만 수업시간에 질문해도 괜찮은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냥 직접 물어봐야지
뭔가 잘못이해하는게 있는데 대학에서의 서열은 행정직원>학부생>교수>대학원생임 답해주기 싫어도 해줘야함
조교가 수학 잘하면 질문 받는거 좋아할거임 난 축구를 잘해서 누구든 패스를 해주길 바람 하지만 농구는 못해서 나한테 패스를 안주길 바람 즉 수학잘해보이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