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과 공부랑 개인공부랑 따로 나가나요 아니면 학과 진도랑 같이 맞춰나가나요? 그리고 복습위주로 한다고 하면 복습을 따로 몇일에 다시 책을 봐서 앞에 배운 내용 덜 잊게하나요?
수학을 오래손놓고 하려니 헷갈리네요
댓글 20
난 잡대라 개인공부 하다보면 수업내용 커버치고도 공중제비돌더라
익명(210.179)2020-08-25 10:49
답글
개인공부면 수학서적을 따로 공부한다는건가요?
복습같은거는 따로 안하시나용?
익명(125.130)2020-08-25 10:53
답글
복습은 필요를 느끼지 않는 이상 안함
익명(210.179)2020-08-25 11:17
답글
필요를 느끼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요?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경우?
익명(125.130)2020-08-25 14:33
답글
뭐 대충 그런거지
익명(210.179)2020-08-25 14:54
잡대는 학과공부보다 개인공부가 깊고 빠르게 나갈 수 밖에 없더라
ExHentai.org(nsa15464)2020-08-25 11:16
답글
개인공부라는 의미가 결국 전공서적 따로 개인이 공부하는거 말하는거죠?
익명(125.130)2020-08-25 14:33
답글
ㅇㅇ
ExHentai.org(nsa15464)2020-08-25 14:45
답글
그럼 개인공부에서 복습같은거 따로 하는 편이세요?ㅠㅠ
익명(125.130)2020-08-25 14:47
답글
필요할때 함. 시험같은게 있다거나 그럴때
ExHentai.org(nsa15464)2020-08-25 14:48
답글
대학공부는 입시공부랑 다른건가요
뭘 어떻게 해야 장기기억으로 남을지 모르겠어요
익명(125.130)2020-08-25 14:53
답글
양이 많아서 그걸 전부 장기기억으로 바꾸는게 가능한가? 어차피 많이 쓰는 몇개만 남고 자잘한건 다 잊을걸? 만일 가능하다 해도 들어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너무 비효율적일듯. 시간이 남으면 나는 차라리 고급과목을 더 들을것 같음.
ExHentai.org(nsa15464)2020-08-25 15:03
답글
그럼 결국 장기기억화보다는 이해하는 공부 위주로 되는게 수학, 물리같은 부분의 최적의 방법인가요?
익명(125.130)2020-08-25 15:16
답글
난 2학년 과목 몇개 듣고 복소, 대수 독학해본게 전부라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이해하고 연습문제 풀고 누덕누덕 외워서 시험도 치고 연습문제 확장같은거 해보려고 뻘짓도 좀 하고(그냥 툭 던진 질문에 뭔가 얻거나 헤멜때 있음 ㅋㅋㅋ) 상위과목할때 기억안나면 발췌해서 좀 보고 이러다보면 필요한 만큼은 되지 않을까?
ExHentai.org(nsa15464)2020-08-25 15:22
답글
이 정도여도 감사죵...
누덕누덕 외우는게 암기법으로 익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익명(125.130)2020-08-25 15:32
답글
아니 그냥 ㅋㅋㅋㅋ 열심히 외우라는거임 토씨하나 안틀리고 증명을 기억하는건 하기도 힘들고 의미도 없음. 어떤 아이디어가 있고 서로 어떻게 엮겨서 증명이 진행되는지 기억하고 시험장에서 재구성해야지 너가 센스가 조금 있다면 자연스럽게 하는 그 방식임.
ExHentai.org(nsa15464)2020-08-25 15:36
답글
글쿤요...저는 암기라면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런거인줄
익명(125.130)2020-08-25 15:45
학기중엔 그냥 필기 열심히 하고 남는 시간에 연습문제 풀어보셈 학기 중에 다루는 부분 열심히 해두면 나중에 필요할 때 옛날에 풀었던 것 같은 기억 날 테니까 그때 필기노트나 문제풀이 노트 보면 됨
난 잡대라 개인공부 하다보면 수업내용 커버치고도 공중제비돌더라
개인공부면 수학서적을 따로 공부한다는건가요? 복습같은거는 따로 안하시나용?
복습은 필요를 느끼지 않는 이상 안함
필요를 느끼는 경우라면 어떤 경우요?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경우?
뭐 대충 그런거지
잡대는 학과공부보다 개인공부가 깊고 빠르게 나갈 수 밖에 없더라
개인공부라는 의미가 결국 전공서적 따로 개인이 공부하는거 말하는거죠?
ㅇㅇ
그럼 개인공부에서 복습같은거 따로 하는 편이세요?ㅠㅠ
필요할때 함. 시험같은게 있다거나 그럴때
대학공부는 입시공부랑 다른건가요 뭘 어떻게 해야 장기기억으로 남을지 모르겠어요
양이 많아서 그걸 전부 장기기억으로 바꾸는게 가능한가? 어차피 많이 쓰는 몇개만 남고 자잘한건 다 잊을걸? 만일 가능하다 해도 들어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너무 비효율적일듯. 시간이 남으면 나는 차라리 고급과목을 더 들을것 같음.
그럼 결국 장기기억화보다는 이해하는 공부 위주로 되는게 수학, 물리같은 부분의 최적의 방법인가요?
난 2학년 과목 몇개 듣고 복소, 대수 독학해본게 전부라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이해하고 연습문제 풀고 누덕누덕 외워서 시험도 치고 연습문제 확장같은거 해보려고 뻘짓도 좀 하고(그냥 툭 던진 질문에 뭔가 얻거나 헤멜때 있음 ㅋㅋㅋ) 상위과목할때 기억안나면 발췌해서 좀 보고 이러다보면 필요한 만큼은 되지 않을까?
이 정도여도 감사죵... 누덕누덕 외우는게 암기법으로 익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아니 그냥 ㅋㅋㅋㅋ 열심히 외우라는거임 토씨하나 안틀리고 증명을 기억하는건 하기도 힘들고 의미도 없음. 어떤 아이디어가 있고 서로 어떻게 엮겨서 증명이 진행되는지 기억하고 시험장에서 재구성해야지 너가 센스가 조금 있다면 자연스럽게 하는 그 방식임.
글쿤요...저는 암기라면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런거인줄
학기중엔 그냥 필기 열심히 하고 남는 시간에 연습문제 풀어보셈 학기 중에 다루는 부분 열심히 해두면 나중에 필요할 때 옛날에 풀었던 것 같은 기억 날 테니까 그때 필기노트나 문제풀이 노트 보면 됨
따로 예습 복습이니 하면서 그런 뻘짓할 이유는 없단거죠?
여력이 나면 예습하고 복습은 학기 중에 했던 거 훑으면서 연습문제 풀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