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생활이 5년이상 넘어가다보니까
내가 인생을 왜사는지 점점 모르겠더라고..
학부는 인서울 상위권 수학과였는데,학점도 잘나오고
수학 공부하는거도 재미있어서 혼자 공부도 따로 많이하고 대학원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먹고살수있을만큼의
재능은 없다 생각해서 그냥 다른 길을 준비했었음.
근데 막상 시간이 이렇게 지나니까 후회가 되더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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