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딥러닝에 사용되는 수학은 어떤 느낌인가 하면...
순수 수학을 인간이 덤벨을 드는 느낌이라 치면, 딥러닝에서 사용되는 수학은 코끼리 떼가 우르르르 하면서 덤벨을 던져버리는 느낌.
현대 사회에서 수학으로 밥 먹고 산다는건... 그런 코끼리 떼를 다루며 노가다를 하는 사람들과 경쟁하며 맨몸으로 노가다 하는 느낌.
인간 보호구역이라는 대학 이외에는 일하기 힘듬.
결국 늦게 피지컬 좋은 맨몸으로 코끼리를 다루려 해보지만 그 중 일부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코끼리에 밟혀 죽음.
순수 수학을 인간이 덤벨을 드는 느낌이라 치면, 딥러닝에서 사용되는 수학은 코끼리 떼가 우르르르 하면서 덤벨을 던져버리는 느낌.
현대 사회에서 수학으로 밥 먹고 산다는건... 그런 코끼리 떼를 다루며 노가다를 하는 사람들과 경쟁하며 맨몸으로 노가다 하는 느낌.
인간 보호구역이라는 대학 이외에는 일하기 힘듬.
결국 늦게 피지컬 좋은 맨몸으로 코끼리를 다루려 해보지만 그 중 일부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코끼리에 밟혀 죽음.
공학도들이 수학보다는,직감에 가깝게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계속해서 진보시킬때, 수학도로서 그거 하나 하나 정당성 입증하겠다고 정교하게 딥러닝을 수학적으로 다루다가는 한참 뒤로 밀려난다 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