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 고2인데, 우연히 뭔공부하나 했더니 해석학 책보고 있더라.. 


학교에서 그런거 가르치냐니깐, 학원 선행학습으로 요즘 다 이런다고 하대.. 


선대,미적은 고1때 끝냈고, 고2때 해석학.. 


와 난 고2때 충실히 학교 수업 따라갔고, 대학교떄 힘들게 저런 과목들 피똥싸면서 공부했는데, 


요즘 대부분이 이런다는거 보니깐, 정말 한국의 미래가 밝다고 희망이 생기더라. 


박사, 석사들도 선대,미적,해석학 다시 공부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정말 요즘 고등학생들 존경스럽기까지 하더라.